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출국전 준비_ 서류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필요 서류


워킹홀리데이 비자 사본
- 입국심사시 필요하다고 한다. IRD 넘버를 만들때에도 필요하다.

여권사본
- 은행계좌를 만들고 도서관 카드를 만들때 필요하다. 뉴질랜드에서 복사 및 인쇄를 하기위해선 한국보단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하므로 넉넉하게 챙겨가도록 한다.

납세증명서(영문)
- 은행계좌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서류로 민원24를 통해 무료로! 쉽게 발급 가능하다. 

보험증명서(영문)
- 국내회사의 경우 삼성화재 글로벌케어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이며, 어시스트 카드(assist card)와 오빗 프로텍트(orbit protect)가 워킹홀리데이와 같은 장기 보험용으로 많이 이용하는 곳이다. 
- 삼성화재는 세 회사중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가장 적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과 단점이 확실하다. 보험금 청구도 앱을 통해 손쉽게 할 수 있다. (평소 다치지도 병원을 잘 가지도 않는 나는 보장선택이 가능하고 가장 저렴한 보험이 필요했다. 하지만 '삼성’이라는 것이 선택을 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
- 어시스트 카드와 오빗 프로텍트도 보장에 비해선 비싼 가격이라고 생각지 않는다. 여유가 있고 보험이용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권하는 바이다.

잔고증명서(검사를 안한다는 얘기가 대부분이라 무조건 필요한 서류인지 확실하지 않음)
- 최소체류비 nz $4200을 증명하는 서류인데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지 않은 사람은 그와 더불어 돌아오는 항공권가격도 포함해 $5000정도 필요하다고 한다. 잔고증명을 하는 것은 어렵지 않게 하지만 24시간동안 계좌를 사용할수 없어 귀찮음이 많이 생겨 아직까지 고민중이다..

국제면허증
- 1년 미만 체류(국제면허증 유효기간이 1년)를 할때에는 국제면허증 만으로도 뉴질랜드내에서 운전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뉴질랜드 운전면허증을 발급하지 않으면 신분증으로 항상 여권을 챙겨 다녀야 하기 때문에 위험소지가 있다. 예전에는 신청하고 몇일 후에 받아야했던것 같은데 요즘은 바로 발급해줘 면허증을 발급할 생각이지만 준비해간다.

증명사진(여권사진)
- 면허증 발급시 필요하며 지내는동안 여기저기 필요한 곳들이 생길 수 있기에 여유롭게 챙겨간다.

환전 or 송금

- 수도권은 별 무리없이 은행에서 NZD를 환전하는데 무리없지만 지방은 통화를 취급하는 곳이 잘 없다. 그리고 많은 비용을 현금으로 들고가는 것은 위험부담이 크므로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신한글로벌멀티카드를 이용하면 출금시 고정수수료(현재기준 NZD $4)이므로 부담없이 사용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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