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서핑_ 오레와 Orewa beach

 두번째로 소개할 포인트는 오레와 비치!


지금 지내고 있는 Pinehill에서 20분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덕에 가장 자주가고 있는 곳이다. 오레와를 방문했던 첫날 말도 안되게 좋은 파도가 끝도 없이 들어왔다. 롱보드를 타기에 가장 적합한 파도랄까, 말랑말랑하다는 파도가 어떤것인지 그냥 알게 된 날이었다.( 나는 보드가 제대로 준비가 안되어 제대로 타지도 못했다...)

 그때 기억으론 차트상에 파도가 거의 없다고 나왔었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매번 가봤지만 갈때마다 허탕이었다.. 파도가 들어오는날도 차피하고 컬이 제대로 서지도 않는 지저분한 파도였다..
 하지만 무리와이나 피하 같은 서쪽보다 가는 길도 쉽고 가깝기에 초보자들이나 롱보드/SUP를 탈 사람들은 연습하기 좋은 곳이다.



댓글

가장 많이 본 글